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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사적지)지정신청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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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인 |
성명 |
이 승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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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대상 |
명칭 |
일부한음지(一夫翰音址) |
종별 |
사적지 |
면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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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지 |
충남 계룡시 두마면 향한리 산50-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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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 오른 금계 울음소리(翰音登于天/주공의 周易 中孚上九爻辭) 3,000년 덕이 쌓인 일가로 천지를 통해 제일 복록을 운하는 것은 神의 고함이다. 60년 정성의 공부로 의리를 잡고 춘추의 일을 크게 드러냄은 하늘의 가르침이다.(三千年積德之家 通天地第一福祿云者 神告也 六十年率性之工 秉義理大著春秋事者 上敎也/일부의 정역 일부사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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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가치 |
빙하, 지진, 기후, 경제, 문화 등 모든 분야에서 하루가 멀다고 사상 최대라는 새로운 기록이 동시다발로 세워지고 있습니다. 오늘날 지구와 인류는 과거와 다른 새로운 패턴에 직면하고 있음에 틀림없습니다. 그런데 위 변화가 우리에게는 아주 새롭지만은 않습니다. 약120년 전 조선말 이미 위 변화를 대비할 새로운 패러다임을 알려주신 분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그가 바로 正易을 저술한 일부성인입니다.(1. 김일부 생애 참조) 일부선생은 乙酉(1885)년 정역을 완성하였습니다.(4. 正易經典 사본 참조) 그리고 새벽을 알리는 닭처럼 鷄龍山의 용머리인 국사봉 아래에 올라가서, 새로운 빛이 도래하고 있음을 후학에게 가르쳤습니다. 그리고 정역은 세상에 알려지기 시작하였습니다. 또한 정역이 선포된 시간이 계룡의 乙酉(용+닭)년이며 그 장소가 또한 鷄龍(닭+용)입니다. 그러니까 계룡(體)이란 이름은 위 ‘꼬끼오’라는 쓰임(用)을 위해 또한 수천 년을 기다려 왔던 것입니다. 이것은 3,000년 전 주역효사(하늘에 오른 금계 울음소리/翰音登于天)에 이미 예견되어 있는 하늘에 일 즉 성인의 일입니다. 그래서 위 용 위의 닭 즉 鷄龍의 울음소리가 퍼진 장소를 일부한음지(翰音址)라고 명명하게 되었습니다.
비록 사후지만, 1928(戊辰)년 일제강점기에 마침내 성균관을 대행하던 慕聖公會로부터 찬양문을 수여받았습니다.(2. 찬양증 참조) 그리고 1996년 12월 30일 묘소는 논산문화재 향토유적 제20호로 지정되었습니다.(3. 논산문화재지정서 참조) 그리고 현재 동양학, 유학, 불교, 종교인, 무속인 등 매우 다양한 분야에서 많은 사람들에 의해 위 정역은 연구되고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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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사유 |
유안의 회남자에서 닭은 하늘 위에서 울고, 개는 구름 속에서 짖는다(鷄鳴天上犬吠雲中)라는 말이 있는데, 위 동물의 역할이 바로 주역(여우)과 정역(닭)의 차이입니다. 과거 주역은 달을 중심으로 한 음양의 동양문화이지만, 미래 정역은 별을 중심으로 한 3極의 세계문화입니다.
위 일부한음지는 계룡의 용머리에 해당되는 국사봉 아래 즉 천문 28수와 지리 하도낙서의 중간인 황극수 옆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계룡의 용 위에 닭은 ‘꼬끼오’로 새벽을 열었고, 이것은 영어로 코커두들두(cock-a-doodle-doo), 중국어로 워워(喔喔/wowo), 일본어로 고케고(こけっこ), 프랑스어로 코케리코(coquerico), 독일어로 키케리키(kikeriki) 등 전 세계로 울려 퍼져나갈 것입니다.
동양학과 서양학은 반드시 하나로 합쳐질 것입니다. 현재 주역은 동양학의 최고봉에 서 있는 하늘이 내린 經典이지만, 앞으로는 정역이 그 위치를 대신하게 될 것입니다. 시류가 음양보다는 3극으로 흘러가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정역이 최초로 울려 퍼진 일부함음지(翰音址)는 하늘의 뜻을 받든 聖地인 만큼, 민족을 떠나 인류차원에서 보전 계승되지 않으면 안 되므로 본 신청에 이른 것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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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와 같이 문화재보호법 시행규칙 제6조 따라 다음과 같이 문화재 지정을 신청합니다. 2009년 5월 18일 신청인 : 이 승 수 붙임자료 1. 김일부 생애인용 1부 2. 찬양증사본 6부 3. 논산문화재지정서사본 1부 4. 正易經典사본 1본
계룡시장 귀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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