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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천연기념물)지정신청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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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인 |
성명 |
이 승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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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대상 |
명칭 |
금화문바위 |
종별 |
천연기념물 |
면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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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지 |
충남 계룡시 두마면 향한리 산50-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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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도다 금화문. 천지가 출입하고 일부가 출입하니 3재문이다.(大哉 金火門 天地出入 一夫出入 三才門/일부의 정역)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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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는 알에서 빠져나오려고 몸부림친다. 그 알은 세계이다. 태어나려는 자는, 하나의 세계를 파괴하여야 한다. 새는 신에게로 날기 시작한다. 그 신의 이름은 아프락사스.” 독일의 헤르만헷세의 데미안 중에 나오는 유명한 구절로 위 알을 깨고 나오는 곳이 바로 금화문입니다. 주역과 정역의 차이는 알을 부화하느냐(음양), 알을 깨고 나오느냐(3극)입니다. 위 금화문바위는 정역을 단적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위 바위는 알의 껍데기처럼 병풍모양으로 되어 있으며, 그 중간이 번개를 맞은 것처럼 갈라져 있습니다. 그리고 용의 목(청룡항바위)이 위 갈라진 틈 즉 금화문을 통과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정역의 핵심인 금화교역을 설명하고 있는 금화문바위입니다. 하늘에서 象이 내려오지 않았다면(天垂象), 어찌 위 거대한 바위가 금화문의 형상을(地成形) 하고 있을 수 있겠습니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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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와 같이 문화재보호법 시행규칙 제6조 따라 다음과 같이 문화재 지정을 신청합니다. 2009년 5월 18일 신청인 : 이 승 수 계룡시장 귀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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