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룡 항(亢)바위 천연기념물 지정신청서

정역성지(향적산방)/천문지리인사 2009/05/30 23:29

문화재(천연기념물)지정신청서

신청인

이 승 수

전화번호

 

명칭

청룡항(亢)바위

면적

 

소재지

충남 계룡시 두마면 향한리 산50-1

별의수

4

상징

용의 목(천문류초)

주천도수

9도

문헌

항(亢)은 네 개의 주홍색 별로 굽은 활모양과 흡사한 모습이다.(四紅却似彎弓狀/왕희명의 보천가)

항(亢)은 저항과 생장의 속도를 뜻하므로, 송사, 조공, 생장의 속도 등을 의미합니다. 주역과 정역의 차이는 알을 부화하느냐(음양), 알을 깨고 나왔느냐(3극)입니다. 청룡항(亢)바위 안쪽으로는 금화문바위가 있습니다. 위 금화문바위는 마치 알의 껍데기처럼 병풍모양을 하고 둘러져 있으며, 그 가운데가 번개를 맞은 것처럼 갈라져 있습니다. 청룡항(亢)바위는 마치 위 갈라진 틈을 통해 밖으로 나와 거의 90도 각도로 하늘을 향해 꿈틀 거리며 기어오르고 있습니다.

위와 같이 문화재보호법 시행규칙 제6조 따라 다음과 같이 문화재 지정을 신청합니다.

2009년 5월 18일

신청인 : 이 승 수

계룡시장 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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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룡 각(角)바위 천연기념물 지정신청서

정역성지(향적산방)/천문지리인사 2009/05/28 23:24

문화재(천연기념물)지정신청서

신청인

이 승 수

전화번호

 

명칭

청룡각(角)바위

면적

 

소재지

충남 계룡시 두마면 향한리 산50-1

별의수

2

상징

용의 뿔(천문류초)

주천도수

12도

문헌

각(角)은 두 개의 주홍색별이 남과 북으로 바르고 곧게 배열되었다.(兩紅南北正直著/왕희명의 보천가)

각(角)은 뿔처럼 갈라져 초목이 시작함을 뜻하므로, 생성과 소멸, 위엄과 신용을 의미합니다. 왕이 용으로 비유되는 이유는 하천의 흐름을 시작하고 결정하기 때문입니다. 정역성지를 반으로 나누는 가장 큰 하천은 地戶(북서)에서 天門(남동)방향으로 흐릅니다. 그런데 청룡각(角)바위가 위 지호의 은하수 발원지에 앉아서 위 수량을 조절하고 있습니다. 여의주를 물고 있는 위 침샘이 바로 은하수의 발원지로 용왕의 자리입니다. 청룡각(角)바위는 말의 얼굴과 사슴의 뿔을 합친 모습으로 때를 기다리는 잠룡입니다.

위와 같이 문화재보호법 시행규칙 제6조 따라 다음과 같이 문화재 지정을 신청합니다.

2009년 5월 18일

신청인 : 이 승 수

계룡시장 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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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역성지 문화재 사적지 지정신청서

정역성지(향적산방)/천문지리인사 2009/05/26 21:36

문화재(사적지)지정신청서

신청인

성명

이 승 수

주민등록번호

 

주소

 

전화번호

신청대상

명칭

정역성지(正易聖地)

종별

사적지

면적

 

소재지

충남 계룡시 두마면 향한리 산50-1

무릇 변화의 用은 하늘이 象을 드리우고 땅이 形을 이루며, 7요가 虛를 둘러싸고 5행은 땅을 화려하게 합니다.(夫變化之用 天垂象 地成形 七曜緯虛 五行麗地/기백의 황제내경 운기 제67편 5운행대론)

고로 小利가 가버렸으니 천문이다. 인문이 멈추어 문명이 된다.(故小利有攸往天文也 文明以止人文也/공자의 산화비 주역 단사)

실이 36으로 확장되니 막막막하여 무량하다.(室張三十六 莫莫莫无量/일부의 정역 항각이숙존공시)

학술가치

닭 중에 가장 센 닭은 무엇일까요?

용 위에 올라가서 새벽을 알리는 닭으로, 바로 계룡(鷄龍)입니다. 정역성지는 계룡산 용머리인 국사봉에서, 용 위의 닭(계룡)이 미래의 패러다임을 밝히고 있습니다. 주역은 달을 중심으로 동양문화를 이루었으나, 정역은 별(28수)을 중심으로 새로운 세계문화가 이루어진다는 것을 알리고 있습니다. 정역성지에는 하늘에서 상이 내려와(天垂象), 땅에서 그 형태가 이루진(地成形) 神物이 모여 있습니다. 정역성지는 술잔(虛) 안에 그림을 그린 듯한 모습으로, 절벽에 천문, 바닥에 태극, 중간에 지리, 그리고 인사가 펼쳐 있습니다.

천문(30)

각, 항, 저, 방, 심, 미, 기(이상 청룡)

규, 루, 위, 묘, 필, 자, 삼(이상 백호)

두, 우, 녀, 허, 위, 실, 벽(이상 현무)

정, 귀, 류, 성, 장, 익, 진(이상 주작)

무태극, 북두7성

지리(3)

황극은하수, 하도용마, 낙서거북

인사(2)

금화문, 일부한음지

성지(1)

정역성지

 

천문은 하늘의 문자로, 28수, 중궁, 북두7성이 하늘에서 땅으로 내려와 바위 형태로 드러나 있습니다. 그런데 위 천지감응은 3차로 바뀌면서 내려왔습니다. 1차 圓은 거울과 같이 바뀌어 수렴하는 모습이므로, 西方에 청룡(木), 北方에 주작(火)이 있습니다. 2차 方은 水火가 뒤집어져 발전하는 모습이므로, 주작(火)이 北方으로 오목이 아닌 볼록 모양을 하고 있습니다. 3차 角은 태극을 중심으로 금화교역이 이루어진 모습이므로, 火方에 백호(金), 東方에 현무(水)가 위치해 있습니다. 그리고 위 땅에 내려온 천문은 주름이 잡히듯이 地氣에 따라 곳곳이 늘고 줄어 있지만, 분명 별자리 모양, 위치, 순서, 형상, 전설까지 일치합니다.

 

지리는 물(水)의 이치로, 황극은하수와 하도와 낙서입니다. 청룡, 백호, 현무, 주작에는 각각 샘이 발현되어 정역성지 전체의 은하수를 이루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중앙에는 동양학의 뿌리인 하도용마바위와 낙서거북바위가 있습니다. 그리고 위 사이에 황극은하수가 흐릅니다.

 

인사는 금화문바위와 일부한음지로, 새로운 세상이 열리고(開闢) 있음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금화문바위는 병풍처럼 둘러져 있으며 그 가운데가 번개 맞은 것처럼 Y모양으로 갈라져 있습니다. 위 틈으로 청룡의 목(亢)이 밖으로 나가 하늘로 오르고 있습니다. 이것이 정역의 금화교역을 설명하고 있는 금화문바위입니다. 그리고 일부선생은 계룡의 국사봉에 올라, ‘꼬끼오’(翰音)하고 乙酉년 선포된 정역을 제자들에게 가르쳤습니다. 이곳이 3,000년 전 주역 中孚上九에서 알린 일부한음지입니다.

신청사유

위와 같이 천문 지리 인사가 함께 어우러져, 동양학을 뿌리에서부터 미래까지 하나로 담고 있는 곳은 세계에서 유일하게 정역성지 한 곳 뿐일 것입니다. 이런 동양학의 상징인 神物이 한국의 계룡에 내려왔다는 것은 이곳이 바로 세계의 중심임을 의미한다 할 것입니다. 따라서 하늘에서 내려준 위 정역성지를 보존하고 계승하여 세계 속의 상징물로 발전시키는 것은 민족이나 국가 차원을 넘어 인류문화 차원에서 절실하다 할 것입니다. 그러나 현재 차량 등산로 등으로 인하여 쓰레기, 오물 등 주변의 자연환경이 방치되어 훼손되고 있는 현실입니다. 따라서 후학의 한사람으로 이제는 정부가 나서서 적극적인 정책으로 보존 계승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판단하여 본 신청에 이른 것입니다.

위와 같이 문화재보호법 시행규칙 제6조 따라 다음과 같이 문화재 지정을 신청합니다.

2009년 5월 18일

신청인 : 이 승 수

붙임자료

1. 正易聖地 장소사진 1매

 

계룡시장 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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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역성지 감사의 글

정역성지(향적산방)/천문지리인사 2009/05/20 20:43

감사의 글

  정역성지 문화재 신청은 한사람의 단독적인 힘으로 이루어진 것이 아닙니다. 위 신청은 정역성지가 세워진 종합적 역사이기도 합니다. 위 과정에 참여하신 분들의 수고가 헛되지 않도록 정리하여 감사의 글로 남기고자 합니다.

인사(1893년)-김일부
일부 김항선생은 1893(癸巳)년 2월 동학혁명을 피해, 다오개에서 국사봉 아래로 제자들과 함께 입산하셨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우연일지 모르나, 하늘의 일은 위와 같이 역사와 함께(時乘) 흘러갑니다. 위 국사봉 아래 입산 장소가 현재의 정역성지로, 하도용마바위와 낙서거북바위 중간 즉 황극수 옆입니다. 일부선생은 이곳에서 용 위의 닭(계룡)이 되어, 새로운 미래가 도래하고 있음을 세상에 알리셨습니다. 이곳이 인사를 펼치신 일부한음지입니다.

지리(1954년경)-이정호
민병천님의 전언에 의하면, 학산 이정호선생은 거북바위, 용마바위와 범바위가 조망되는 지금의 주작류(柳)바위에 앉아서, 위 바위들을 한 번에 찾았다고 합니다. 동양학의 뿌리인 하도낙서의 神物로 지리를 밝혀, 당대 최고의 학인들이 전국에서 모였습니다. 

참고로 주작류(柳)바위와 범바위인 백호자(紫)바위가 남북으로 마주보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당시는 한국전쟁이후 민둥산이었으므로 가능했지, 지금은 울창한 나무로 볼 수 없습니다. 그런데 위 범바위는 글과 구전으로만 전해 왔지, 실제 보았던 사람을 만날 수 없었습니다. 

천문(2008년)-예언(송철화, 조재련)
김용국, 민병천, 이광욱, 김정호, 공경옥, 박종환, 임종효, 손영덕, 권순범

하도용마바위와 낙서거북바위가 있으면 되지, 또 무엇 때문에 호랑바위가 있어야 하는가? 위 말은 신청자에게 일종의 화두였습니다. 그러다가 혹시 새 바위가 있다면, 청룡, 현무, 백호, 주작이 모두 있지 않겠는가 라는 엉뚱한 생각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혹시나 하고 김용국님과 의논하여, 새의 부리인 지금의 주작류(柳)바위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의문은 증폭되었습니다. 새의 부리는 틀림없었으나 위 바위들보다 훨씬 거대해서 균형이 맞지 않았던 것입니다. 상상에 상상을 거듭하여 혹시 위 새 부리와 균형이 맞는 다른 28수 천문이 주위에 펼쳐있을 수도 있다는 생각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이때 30년 전 지리산 조재련선생과 계룡산 송철화선생의 예언은 결정적인 힘이 되었습니다. 지리산 조재련선생의 예언서에는 삼간절벽, 매석득객, 여운별잔, 옥류삼제... 라는 문구가 있습니다. 이것을 종합해 보면, 중국 남송의 술잔 내면에 그림이 그려 있는 것처럼(별잔/玳玻盞), 옥류가 흐르는 절벽에 三帝(청룡,백호,주작)가 있어 사람이 매번 저녁에 모인다. 라고 의역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계룡산 송철화선생의 예언과 큰 맥을 같이 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틀림없이 무언가를 보았기에, 30년 전에 지리산과 계룡산에서 각각 동일한 예언을 하였다는 결론을 맺게 되었습니다. 이것이 천문을 발굴하겠다는 동기가 되었습니다.

 위 발굴에 무슨 첨단장비가 동원된 것은 아닙니다. 동양학 이치와 바위기감 그리고 개인인연에 의존했습니다. 발굴은 순리롭게 진행되어, 강의 후 시간을 활용하여 약3개월이 걸렸습니다. 위 과정은 감동과 감탄의 연속이었는데, 김용국님은 주작류(柳)바위와 현무녀(女)바위, 민병천님은 현무벽(壁)바위, 이광욱님은 청룡심(心)바위, 김정호님은 청룡각(角)바위, 공경옥님은 주작귀(鬼)바위를 찾는데 결정적인 실마리를 제공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박종환님이 사진촬영을 하셨고, 임종효님, 손영덕님, 권순범님이 힘을 모아 주셨습니다.

위와 같이 천문 지리 인사가 함께 어우러진 정역성지는 세계적인 동양학의 발상지로 거듭날 것입니다. 위 과정에서 각자의 노고를 아끼지 않으신 분들께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2009년 5월 18일
신청인 안초 이승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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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 지정신청서

정역성지(향적산방)/천문지리인사 2009/05/19 20:41





문화재 지정신청서







신청인  이승수







천문(30)

각, 항, 저, 방, 심, 미, 기(이상 청룡)

규, 루, 위, 묘, 필, 자, 삼(이상 백호)

두, 우, 녀, 허, 위, 실, 벽(이상 현무)

정, 귀, 류, 성, 장, 익, 진(이상 주작)

무태극, 북두7성

지리(3)

황극은하수, 하도용마, 낙서거북

인사(2)

금화문, 일부한음지

성지(1)

정역성지








계룡시장 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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